간단한 알고리즘 법칙
어떤 게 뜰지 모릅니다. 그러나 중간은 가는 법칙이 있습니다.
1) SNS 본질 파악하기
모든 SNS는 사용자의 체류시간을 수집합니다.
Meta는 광고 플랫폼입니다.
결국 이 앱에 오래 머물게 하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즉, 사람들이 오래 머물게 만드는 콘텐츠를 올리는 계정을
알고리즘이 밀어주는 구조입니다.
팔로워가 적어도 콘텐츠 하나만 잘 만들면 수만~수십만 명에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2) Meta 알고리즘 최애 행동
소장하고 싶은 정보성, 체크리스트, 템플릿 콘텐츠. 가족·친구에게 공유하고 싶을 만큼 유익한 글. 리포스트가 많을수록 알고리즘이 추천 탭에 밀어줍니다.
모든 SNS의 본질은 결국 광고 시청을 위한 체류시간입니다. 사용자가 오래 머무는 글을 쓰는 계정을 알고리즘이 밀어줍니다. 읽다가 멈추게 만드는 첫 줄, 스크롤을 유도하는 짧은 단락이 핵심입니다.
3) 첫 계정 어드벤티지
신생 계정에 관대한 건 맞습니다.
하지만 초기 7일간 활동이 알고리즘에 중요한 신호? 이건 아닙니다.
오래 활동 안 하다가 활동 시작하더라도
제가 말씀드린 1-2-3 루틴대로 하시면 신생이든 아니든 뜰 수 있습니다.
단, 인사이트 글 같은 경우 해당 분야에 찐 인사이트가 있어야
전문가/비전문가 모두 유입 가능합니다. 만약 해당 분야 찐전문가가 볼 때
'얘 비전문가인 것 같은데?'라고 생각되면
결국 어떤 분야든 유입의 한계가 있을 뿐입니다.
다만 이건 전문분야가 있는 경우 얘기고
기술이나 전문 분야가 아닌 경우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매일 3개 이상 글을 쓰고 훈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계정을 제대로 터트리고 싶다고 하시면
하루 3개, 그리고 한달 정도는 무조건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일단 초반에는 양으로 밀어붙여야 데이터도 쌓이기 때문에
나중에 무슨 글이 터지는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3개, 한달 하면 90개 글이고
터지는 글의 패턴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중에는 그 패턴대로 다시 복붙하면
또 터지기 때문에, 초반에는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4) 시간대도 중요하나요?
업로드 시간은 딱히 상관없습니다.
저는 새벽 3시, 5시에도 올립니다. 크게 영향이 있는 건 모르겠습니다.
요일별 다른 콘텐츠? 그것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상관이 있는 게 있다면 '트렌드 저격'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트렌드를 타는 건 SNS 플랫폼 관계 없이 무조건 반응이 잘 나옵니다.
아예 힘 안 들이고 인스타 하는 분들은
해외 트렌드 + 국내 트렌드만 저격해서 영상 올리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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