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폭발하는 글은 따로 있다
1) 트래픽을 일으키는 글은 짧아야 한다
트래픽을 일으키는 목적이라면
글, 인사이트를 결코 길게 써선 안 됩니다.
길게 쓰면 사람들이 그냥 스크롤해버립니다.
차라리 어그로를 세게 끄는 글을 쓰고
댓글에 제대로 된 내용을 적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해야 사람들이 클릭하고 체류도 오래 합니다.
2) 트래픽 잘 나오는 콘텐츠는 수집하라
트래픽 잘 나오는 계정, 콘텐츠들은 미리 다 수집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포맷으로 똑같이 글 써서 발행합니다.
내용을 따라하는 게 아니라, 패턴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 수집해야 할 패턴 포인트
- 첫줄 후킹 — 어떤 문장으로 시선을 끌었는지
- 스포일러 세팅 — 어떻게 궁금증을 유발하는지
- 타겟팅 범위 — 누구를 대상으로 쓴 글인지
3) 댓글로 팔로워 전환하는 법
트래픽 잘 나오는 계정은 알람 해두고
글이 올라오면 댓글을 선점하는 게 좋습니다.
댓글만 잘 쳐도 팔로워 전환이 가능합니다.
오히려 바보같은 글에 현명한, 우문현답식 콘텐츠를 쓰면
사람들이 공감을 누르고 프로필을 눌러봅니다.
피드까지 봤는데 인사이트 글들이 깔려있다면
이미 게임 끝입니다.
4) 무조건 클릭하는 후킹 패턴
자극적이거나 아예 상식을 깨는 방식이 좋습니다.
그리고 트래픽이 무조건 잘 나오게 하려면
아예 타겟 범위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 타겟팅 예시
내가 바이브코딩하는데 외주 대상을 찾는다?
'바이브코딩'이라는 단어를 쓰는 건 바보들이 하는 짓입니다.
'병원 사이트 전문입니다'라며
특정 단어를 언급해야 합니다.
스레드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내가 좋아요 누르고 클릭한 글들이 학습되어
피드는 관련 글들만 깔립니다.
즉 내가 '바이브코딩'이나 '광고대행 전문' 같은 걸 쓰면
그냥 고객 눈에 안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타겟의 입맛에 맞는 글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피드에 걸리고 노출됩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
내가 무지성으로 모든 타겟에 트래픽을 일단 늘리려고 한다면
아예 관련없는 사람들을 건드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