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0 뚫는 미친 세일즈 노하우
고수익 세일즈 전략과 비즈니스 확장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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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자 등록과 법인 설립
200만 원짜리 작업으로 포폴을 쌓아 3개 이상 결과물을 만들어 에이전시 형태의 웹사이트를 구축했다면,
이제 사업자 등록도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순익이 3억을 넘어갈 경우 세금도 많이 나옵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 사업자의 세금 차이가 크기 때문에, 법인 설립이 반드시 필요한 단계입니다.
2. 개인 vs 법인 세금 비교
조금 더 큰 금액인 5억을 어림잡아서 계산해보면,
대략 1인 대표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사업자 vs 법인사업자 비교 (5억 기준)
| 구분 | 개인사업자 (1인) | 법인사업자 (1인) 최적화 전략 |
|---|---|---|
| 세금 구조 | 종합소득세 (6~42% 누진) | 법인세(9~19%) + 대표 소득세 |
| 회수 전략 | 이익 전체가 대표 소득 (별도 조절 불가) | 급여 2억 + 상여 1.5억 + 배당 1.5억 (가정) |
| 예상 세금 | 약 1억 7,460만 원 (소득세+지방세) | 약 1억 2,000만 원 내외 (법인세+소득세 합산) |
| 최대 가용 금액 | 약 3억 2,540만 원 | 약 3억 8,000만 원 이상 (전략에 따라 상이) |
| 특징 | 신고만으로 즉시 인출 가능 | 급여/배당 분산으로 한계세율 낮춤 |
💡 핵심 포인트
개인사업자와 약 5,500만 원이라는 굉장히 큰 금액이 차이가 납니다.
법인으로 하면 이 5,500만 원을 급여 + 배당 + 상여 방식으로 잘 끌어올 수 있습니다.
5억인데도 법인은 약 20% 조금 넘는 금액만 세금으로 내는 셈입니다. 따라서 법인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3. 직원 채용과 인수인계
월 1,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작업을 치는 속도가 빨라진다면
(월 고단가 작업 1~2개 이상 시) 직원을 채용해 교육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직원을 뽑아 어느 정도 일을 인수인계시킵니다.
💡 현실적인 기대치
이때, 직원이 나만큼 퍼포먼스가 나올 거라고 절대 확신하거나 기대해선 안 됩니다.
본인이 직접 온라인 사업을 해본 결과, 딱 40~50% 정도만 기대해도 충분한 수준입니다.
나머지 50~60%는 본인이 하던가, 그 나머지를 할 직원을 또 뽑는 게 낫습니다.
그런데 본인만큼 이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있고 경험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왠만큼 일을 넘기지 않고 1명 직원으로 승부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본인이 SaaS와 같이 서비스를 만들고 나머지 외주를 직원들에게 토스하는 형식이 아닌 이상)
4. 멀티 에이전시 전략
하나의 고단가 상품으로 에이전시 하는 것에서 넘어가고 싶다면,
에이전시 홈페이지를 여러 개 만드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이는 자영업자들이 하나의 매장에서 여러 개 배달 매장(브랜드)를 운영하는 방식과 같습니다.
💡 핵심 마인드셋
우리는 결코 랜딩페이지 하나로 사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건 프리랜서 개발자들이 쓰는 방식입니다.
상품 하나마다 포폴 3개 이상 올려놓은 경우, 여러 개 랜딩페이지를 노려봐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이커머스'라는 수요가 있는 꿀통에 대해서 손을 놓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즉, 본인이 이커머스, 온라인 강의 플랫폼, 사주 서비스, CRM, 자동화 툴 등
하나의 테마를 뚫어놨다면 이미 그 부분은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새로운 상품을 열어 그쪽 타게팅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의 '개발'이라는 분야로 여러 사업을 진행하라는 뜻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수익 확장 가능성
이렇게 할 경우, 월 천에서 수천까지 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본인이 하나에만 집중하고 전문성을 키우고자 한다면 (사실 그렇게 전문성이라는 것도 없지만)
하나만 파도 상관없습니다.
💡 온라인 사업의 특성
'온라인 사업'이라는 것의 특성상, 판이 빨리 교체되기 때문에
한 번에 크게 땡기는 게 언제나 좋습니다. 농담 아닙니다.